뷰티
주위가게들 때문에 인테리어보다 이게 더 스트레스 받는데
인테리어 공사하는거보다 주변 상가사람들 눈치 보고 말한마디 신경쓰는게 더 힘들어요 ㅠㅠㅠ 첨엔 제가 첫 창업이니 잘몰라서 그런가 싶어서 다 맞춰주고 그랬는뎅... 하나 맞춰주면 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러니까 눈치만 보게 되구요... 다행히도 공사는 거의 끝났는데 여기 주변 상가사람들이랑 잘 지낼수 있을지 ㅠㅠ 다른 분들도 이런 시기 겪으셨는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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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아마 다른분들도 자주 겪는 일일거예요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ㅠㅠㅠ 네 위로의말씀 감사합니당
공사때문에 주변 가게 사장님들도 예민해지셔서 그런듯 ..
그런거겠죠..?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ㅠㅠ
이제 공사 끝났으니 너무 맞춰주려고 하시지말고 눈치도 덜 보셔요ㅠㅠ~
네 그래야겠어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