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는 글을 어디서 봤는데요
” 너무 집에서 나온 것 같은 차림새 “ 라는 글을 보고 흠칫했네요 ㅋㅋㅋㅋ
처음에 장사 시작할때는 화장도 하고 나름 꾸미고 다녔는데,,
점점 귀찮기도하고,, 생얼에 편한 옷만 입게 되더라고여
생각해 보니 깔끔한 외모와 차림새가 가게를 좀 더 전문적이게 보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욤!
사장님들이 생각하시는 자영업자의 tpo가 있을까요?
저희 동네 카페 사장님은 항상 깔끔한 와이셔츠에 뿔때 안경 쓰시고 계셔요
뭔가 옷부터 내가 바리스타다! 하는 느낌이 들어서 왠지 믿음직 스러운 마음에 갔는데 역시 라떼용 우유 하나 고르는데 신중하신게 느껴져서 좋았네요
예쁘게 꾸민다 보다는 가게의 전문성이 느껴지늠 복장은 좋은거 같아요!!
댓글 5
저도 한때는 저를 꾸미는걸 참 좋아했는데 말이죠... 근데... 장사 시작하고 6개월만에 이렇게 가난해질줄 몰랐네요... ㅜ 자는 시간 빼고는 장사만 하니까 집안일 할 시간도 없으니... 작업복만.ㅜㅜㅜ 저도 예전엔 1시간씩 씻고 꾸몄던 남자였는데 흑흑... ㅠㅠ
유니폼 하나 맞춰두세요! 너무 편해여 ㅋㅋㅋ 맨날 그것만 입으면 되니까! 모자도 쓰고~ 마스크도 쓰고 하니까 화장도 패스~
뭔가 꾸미라는것보다는 그냥 회사원들도 출근할때 깔끔하게 입잖아요? 매장이 내 직장이라 생각하고 ㅎㅎ 유니폼도좋고요
저희 동네 카페 사장님은 항상 깔끔한 와이셔츠에 뿔때 안경 쓰시고 계셔요 뭔가 옷부터 내가 바리스타다! 하는 느낌이 들어서 왠지 믿음직 스러운 마음에 갔는데 역시 라떼용 우유 하나 고르는데 신중하신게 느껴져서 좋았네요 예쁘게 꾸민다 보다는 가게의 전문성이 느껴지늠 복장은 좋은거 같아요!!
유니폼이나 매장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비슷한 옷으로 입는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