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멀리서도 찾아주는 마음....
차로 두 시간 거리로 이사하신 고객님이 계셔요. 멀리 사시면서도 한 달에 두세 번씩 일부러 찾아주셔서 늘 감사할 따름이죠. :) 가끔 어머님뿐 아니라 아버님까지 같이 오셔서 관리 받고 가시는데 그 마음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이렇게 와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오늘은 그 분 동네에서 유명한 쿠키집 쿠키까지 챙겨와 주셨답니다. 정말 보람찬 하루였고… 조금 뿌듯해서 이렇게 살짝 자랑 겸 공유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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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부러워여...
맘이따뜻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