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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줌마지만..아줌마들이 창피하네요..
오늘 아이 학교행사가 있어서 간만에 일찍퇴근하면서 전철을 이용했어요~ 전철 타려고 줄서있엇고 제 옆에도 아이랑 엄마가 줄을 서있었어요 근데 전철이 들어오니 갑자기 60대쯤 보이는 아줌마 둘이 줄서있는거 무시하고 앞으로 가서줄을서는데... 제가 다 챙피한거예요.. 옆에 아이가 쳐다보고 있는데... 그래서 제가 용기내서 "줄 서세요~"라고 했는데 두분이 저를 위아래로 뚫어져라 쳐다봐서,.제가 뭐 잘못한줄,,^^;; 기분도 나쁘고 같은아줌마로서 넘창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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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참.. 그런 분들이 이미지 깎아먹죠..~
저도 아줌마인데 그분들 정말 낯짝이두꺼운듯.. 그 아이는 무슨생각을햇을지.. 애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어른이되어야 하는데요~
쩝... 안타깝네요....
아니 뭔데 위아래로쳐다본대요? 줄서는건 당연한건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