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장님들 ㅠ
있는돈 없는돈 다 끌어다가 2층상가 계약하고 인테리어 들어가려고 통철거했는데요
주방자리도 위치 바꿔서 방수 꼼꼼히하고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골조 들어가려고 하는데
상가주인이 저희없는 사이 현장을 보고가더니 주방쪽 방수공사가 건물 하중이 걱정된다며 전부 철거하고 다시하라고 부동산에 전달했다고 합니다;
인테리어 업체에서는 하중 문제 없는 시공이라고 하는데
설명은 들으려 하지 않고 계속 재시공만 요구하는 상황입니다.
안하면 2년뒤 재계약없다고 반협박식으로 얘기하고요ㅠ 이게 맞는 상황인가요?
계약파기할 마음도 드는데 들인 돈이 너무 아까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