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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인테리어 순서
막막해서 여쭙니다. 양꼬치 매장을 양수하여 고깃집을 하려고 합니다. 우선 철거를 하고 인테리어를 다시 해야 하는데 양꼬치집에서 쓰던 집기이지만 제가 쓸만한 것들, 예를 들어 냉장고나 간택기 같은 것들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 장소에 두면서 공사를 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어딘가로 옮겨야 할지, 이런 경우 인테리어 업체에서 보관을 따로 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주방공사와 인테리어 공사를 따로 맡겨 할 예정인데 이럴 경우 주방업체가 먼저 들어가야 하는지 인테리어 업체가 먼저 들어가는지 두 업체와 함께 만나 조율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
안녕하세요, 큐플레이스 도면팀입니다. 먼저 이전 현장 집기는 현장에 두고 공사는 불가합니다. 인테리어 회사에서 보관도 어렵고요. 컨테이너 보관 이사 서비스 검색해보시고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방 공사와 인테리어 공사를 따로 맡기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되도록 한 업체와 진행해야 추후 책임소재가 분명해집니다. 만약 따로 진행할 시 배수, 배관, 덕트 주방 공사 먼저 이후에 일반적인 인테리어 공사 들어가면 되는데요. 타 회사에서 주방 설계만 받아보는 거면 괜찮지만 공사를 다르게 진행하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고깃집 같은 경우는 일반 음식점 보다 설비가 더 많이 들어가고 복잡합니다. 고기 메뉴만 달라지는 거라도 덕트나 배기 설비를 다시 봐야하고요. 반드시 경험 많은 업체와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