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계약할때부터 건물주가 조금 피곤한 스타일 같긴했는데요
어쨌든 제가 을의 입장이니 그냥 알겠다하고 넘겼습니다
근데 지금 인테리어 공사중인데저와 상의 없이 내부에 들어와서 사진찍은걸 보내주면서
자기가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인테리어 회사에 요청해서 하라는둥 이것저것 계속 요청하는데요 ㅎㅎ...그
러다 오늘 저도 참다참다가 통화중에 불만을 이야기했고 건물주도 화를 내더라고요
근데 궁금한게 상가 계약이 되어있고 월세가 시작이 되는 상황인데 아무리 공사중이라도 건물주가 제 동의없이 들어와서 사진찍고 체크해도 되는건가요..?
꼭 밤마다 연락와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해라 요구사항 보내니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