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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공사중 건물주 갑질?
첨 계약할때부터 건물주가 조금 피곤한 스타일 같긴했는데요 어쨌든 제가 을의 입장이니 그냥 알겠다하고 넘겼습니다 근데 지금 인테리어 공사중인데저와 상의 없이 내부에 들어와서 사진찍은걸 보내주면서 자기가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인테리어 회사에 요청해서 하라는둥 이것저것 계속 요청하는데요 ㅎㅎ...그 러다 오늘 저도 참다참다가 통화중에 불만을 이야기했고 건물주도 화를 내더라고요 근데 궁금한게 상가 계약이 되어있고 월세가 시작이 되는 상황인데 아무리 공사중이라도 건물주가 제 동의없이 들어와서 사진찍고 체크해도 되는건가요..? 꼭 밤마다 연락와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해라 요구사항 보내니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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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힘드시겠습니다만 건물주가 갑이니... 재계약때마다 월세 5프로씩 올려달라고하면 괜찮으실까요...
안그래도 계약서 쓰는날 그 얘길 ㅎㅎ.. 당황스럽긴 한데 그부분은 시작부터 포기했습니다
와.. 선생님 돈으로 자기건물 다뜯어고치려고;;;;
그런건가요..ㅎㅎ 미치겟네요...
무시하고 하고싶은대로 하시고 나중에 원복해야하니 사진만 찍어두시길
사진은 이미 다 찍어뒀어요...... 원복할테니까 요구 그만하시라 할까요...
ㅋㅋ 자기원하는대로 인테리어 해주고 나가길 바라는걸까요..? 진짜 양심도없고 제가 다스트레스받네요
ㅠㅠㅠㅠ그니까욧.... 너무스트레스받아서 미치겠네요
나중에 너무 골치아파질듯요 저또한 건물주분을 잘만나야 된다생각하는 1인인데 .. 처음부터 그러면 .. 도망 치 세 요 …. 안늦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