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
인테리어 중인데 애견미용실 소음 민원 들어왔네요
인테리어 중인데 주인분이 전화오셔서 옆집 빌라 사람이 애견미용실 임대주면 어떡하냐면서 개짖는 소리 나서 시끄러울텐데 하면서 난리난리를 쳤다고 하더라고요? ㅜㅜ 근데 저한테 어쩌면좋냐고 전화가 왔는데...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ㅠㅠ 미용실 오픈한다고 현수막도 걸어놨는데 왜 인테리어 중에 이난리인지도 모르겠는데요 목공 작업해서 소음때문에 더 그런걸까요... 주인분한테 저 애견미용실한다고 했고 계약한건데 자기도 주위에서 이럴줄 몰랐다며;;; 오픈날에 떡돌리면서 같이 가서 인사하자고 하는데 우선 참아야겠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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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뭔가 자주그럴것 같은 느낌이.... 떡들고 가서 아쉬운소리 하면 더 그럴거 같아요ㅠㅠ 건물주분한테 단호하게 한번 말해달라구 하세요
아이고... 주인분도 잘 만나야 하는데....
차라리 임대인분이 딱 잘라서 말씀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ㅠㅠ 저리 말을 전하니 기분이 더안좋더라구용... 창문도 이중창이고 문 열일도 없을텐데 나중에 미용중에 강쥐가 짖기라고 하면 구청에 민원넣을까봐 걱정도 되구 스트레스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