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중인데
주인분이 전화오셔서 옆집 빌라 사람이 애견미용실 임대주면 어떡하냐면서
개짖는 소리 나서 시끄러울텐데 하면서 난리난리를 쳤다고 하더라고요? ㅜㅜ
근데 저한테 어쩌면좋냐고 전화가 왔는데...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ㅠㅠ
미용실 오픈한다고 현수막도 걸어놨는데 왜 인테리어 중에 이난리인지도 모르겠는데요
목공 작업해서 소음때문에 더 그런걸까요...
주인분한테 저 애견미용실한다고 했고 계약한건데 자기도 주위에서 이럴줄 몰랐다며;;;
오픈날에 떡돌리면서 같이 가서 인사하자고 하는데 우선 참아야겠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