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라스트오더 후 오신 손님..
고객 : 지금 식사 가능할까요? 사장 : 아, 죄송합니다. 저희가 8시 30분이 라스트 오더여서요… 고객 : 에? 2분 밖에 안 지났는데 안될까요.… 사장 : 음..... 우리 매장은 저녁 8시 30분이 라스트 오더다. 하지만 그날 여성 고객 두분이 8시 32분에 들어오셨다. 이미 직원들은 주방 마감이 시작된 상태였다. 참 난감한 상황이다... 다시 튀김기와 주방집기를 세팅해서 고객을 받을 것인가... 아니면 라스트오더 시간 매뉴얼대로 정리를 이어가며 정중히 양해를 구할 것인가.... 어떤 선택이 더 현명했을까? (그날 어떤 선택을 했는지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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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사장맘이죠 뭐 ㅋㅋ 그날 분위기나 체력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거 아닐까요
저도 몇번은 오케이했는뎅... 결국 클레임이나 불만으로 돌아오더라구요?ㅠㅠ 차라리 정중히 양해 구하고 원칙 지키는게 맘은 편한...ㅠㅠ
라스트오더는 라스트오더~ 뒤에 하나 봐주면 그게 쭉 예외되고 마감 늦어지고 알바 애들 우는 소리 하고~ 매뉴얼대로 가야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