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 지금 식사 가능할까요?
사장 : 아, 죄송합니다. 저희가 8시 30분이 라스트 오더여서요…
고객 : 에? 2분 밖에 안 지났는데 안될까요.…
사장 : 음.....
우리 매장은 저녁 8시 30분이 라스트 오더다.
하지만 그날 여성 고객 두분이 8시 32분에 들어오셨다.
이미 직원들은 주방 마감이 시작된 상태였다.
참 난감한 상황이다...
다시 튀김기와 주방집기를 세팅해서 고객을 받을 것인가...
아니면 라스트오더 시간 매뉴얼대로 정리를 이어가며
정중히 양해를 구할 것인가....
어떤 선택이 더 현명했을까?
(그날 어떤 선택을 했는지는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