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원장이니 마음대로 할수있는줄 아는 지인들...
스트레스네여ㅠㅠㅠ 제가 돈벌려고 샵을 차렸지 놀려고 차린게 아닌데.. 종종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잠깐 만나서 놀자고 자기 만날시간만 손님들 예약 막으라고 왜 그러는거져? 안된다고 하면 어차피 원장이니까 마음대로 할수있는거 아니냐 놀러가게 하루이틀만 가게 닫아놔라 이러는데 이게 한두명이 아닌게 함정^_ㅠㅋㅋㅋ 그러다보니 제가 넘 예민한가? 싶기도하궁... 다른 원장님들은 이런얘기 들으시나요? 그럼 어케 대처하시는지... 주변에 자영업하는 사람이 없어서 말할곳도 없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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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저도 비슷한 친구잇엇는데 걍 말하고 손절침요 ㅠㅠ
아니 못받은 예약만큼 돈주면 인정이요
그럴땐 그시간만큼 예약해줄래? 그럼 그시간동안 가게문닫아놓을수있지~ 하면 다들 입꾹닫ㅋㅋ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