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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엄마가 계속 전화가 옵니다
20살 알바생을 쓰고있는데요 알바생은 성실하고 일도 잘해서 마음에드는데 알바생 엄마가 자꾸전화가 옵니다...ㅠ 별거 아닌걸로 전화 계속 오고... 바쁜 시간에 바빠서 못받으면 알바생한테 전화걸고 저 좀 바꿔달라고하고 진짜 돌아버리겠네요 ㅎ... 제가 무슨 유치원 선생도 아니고.... 알바생친구도 엄마가 유별나다고 자기도 너무 힘들다고 죄송하다고하니 짜르지도 못하고있습니다.... 출근한지 얼마안되어서 그냥 짤라야하나 싶은데 어떻게하면 알바생 상처안받게 짜를수있을런지요? 출근하면 또 알바생 엄마한테 시달릴생각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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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왘ㅋㅋㅋ이거 퇴사시킬수 있는 이유 충분히되지않나요?
알바생 어머님한테 전화하지 말라고해야죠 저런 알바부모는 처음보네요
또 전화오면 어머니 연락때문에 일 같이못한다고 해버립시다
알바생이 너무 불쌍하네요...
자식 인생 망칠라카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