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감 준비를 하는데
작년 겨울 정말 고생해주신 기사님 배차가 뜬거에요
엄청 추운날씨에 뜨거운 음료 혹여나 식을까
품에 안고 달려와주시던 분이라 반갑더라구여 ㅎㅎ
아니나 다를까 보자마자 기사님! 사장님!하면서
손부터 잡고 고생하시는거 생각나서 이것저것 챙겨드렸더니
뭘 이런걸 주시냐며 사탕하나 쥐여주고 가시네요ㅠㅠ....
예전에는 오토바이만 봐두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뎅
이제는 라이더분들이 동료라는걸 느껴요 ㅋㅋㅋ
사장님들도 이런경험 있으신지용?ㅋㅋㅋㅎㅎㅎ